쇼핑호스트와 '카톡' GS샵, 카카오톡 메시지 서비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 홍효정
입력 2013.04.02 10:47 | 수정 2013.04.02 12:51

 


GS샵(대표 허태수)이 홈쇼핑
최초로 ‘생방송 중 카카오톡 메시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메뉴에서 ‘GS SHOP’을 친구 추가를 한 후 상품에 대한 궁금한
점을 카톡으로 보내면 된다. 직접 쇼핑호스트에게 묻거나 먼저 구매한 고객들이
다른 고객들을 위해 솔직한 상품평을 남기는 등 생방송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고객들이 보낸 카톡
메시지는 생방송 중 화면 하단에 꼼꼼체크와 함께 교대로 노출된다.   


 



 


 


기존에 SMS문자는
1건당 100원을 직접 부담해야 했지만 카카오톡은 이용료가 없기 때문에 더욱 많은
고객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기대했다.


 


한편 GS샵이 카카오톡
서비스를 개시한 지난 1일 정윤정 쇼핑호스트 방송에서 2시간 동안 약 1000명의 고객이
1500여개의 카톡 메시지를 보내왔다. 대부분 고객들은 "윤정씨, 통통한 사람은
어떻게 코디하는게 좋을까요?(4254)", "윤정씨 사이즈는 뭔가요(4189)"등
마치 친구에게 말하듯 정윤정 쇼핑호스트에게 카톡을 보내며 방송에 적극 참여했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