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기기 충전 속도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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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02 14:22 | 수정 2013.04.02 14:43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코리아(대표 켄트 전, 이하 TI 코리아)는 2일 기존 충전 솔루션과 비교할 때 충전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 IC(Integrated
Circui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휴대형 전자기기를
보다 빠르게 충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늘고 있는데, TI코리아의 신제품 bq2419x
시리즈는 시스템의 발열을 낮추며 동시에 빠른 충전을 지원한다.


 


이 제품군은 4.5암페어(A)
출력, 20볼트(V) 입력을 지원하며, 아이 스퀘어 씨(I2C) 인터페이스 및 USB OTG(On-the-Go)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수량 1000개
기준으로 개당 2.5달러며, TI e스토어를 통해 바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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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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