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2’ 정파와 사파 유저 '화합의 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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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18 10:37 | 수정 2013.04.18 11:04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격투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2’의 서비스 100일을 맞아 오는 5월 4일,
정·사파 정예 고수 30여명을 초청하는 ‘백일잔치’를 마련, 18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일잔치’는
‘열혈강호2’의 공개서비스 이후 유저들이 공식적으로 만나게 되는 첫 오프라인
모임으로, 정파와 사파 간의 대립을 그리고 있는 ‘열혈강호2’의 정, 사파 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백일잔치’의 참가자
모집은 금일 18일(목)부터 오는 25일(목)까지 ‘열혈강호2’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열혈강호2’에 바라는 점, 에피소드, 축하메시지 등을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참가자 명단은 오는 29일(월)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서비스
100일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5일(목)까지 게임 내 몬스터 사냥을
통해 백설기를 모으면 이벤트 창에서 금 1돈, 생일 케이크 등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경험치 상승, 자동 아이템 줍기 등의 혜택이 있는 게임 아이템과 즉시 교환할
수도 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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