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카메라로 변신? 'GZMON iCA5'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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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09 11:32 | 수정 2013.05.09 11:50

 


아이폰4/4S/5를 일반
카메라로 변신시키는 획기적인 액세서리가 나온다.


 


일본 액세서리 전문업체
기즈몬은 9일 아이폰5 전용 케이스 'GZMON iCA5'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클래식
카메라 스타일로 사랑 받고 있는 ICA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것으로, 아이폰5 장착
후 일반 카메라처럼 셔터 버튼을 눌러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5만원대로
책정되며, 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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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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