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 1분기 영업손실 104억‥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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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정
입력 2013.05.10 11:22 | 수정 2013.05.10 11:28


SK컴즈가 1분기에도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한상)는 2013년 1분기 매출액은 331억원으로 영업손실 104억원, 순손실 7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3.3%, 36.3%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인건비성 경비 감소 및 비용절감 노력으로
전분기 대비 35% 줄어들었다.


 


박윤택 SK커뮤니케이션즈
최고재무잭임자(CFO)는 “사업포트폴리오에 대한 재정비 및 비용절감 등 안정적 경영환경
마련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6월 이후부터 선보일 모바일 기반
신규사업들의 의미있는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 빠른 턴어라운드를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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