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다크윈드 미디어 인수 '멀티플랫폼 기술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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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16 12:09 | 수정 2013.05.16 13:44

 


유니티 테크놀로지스(Unity
Technologies)는 게임 및 엔진 포팅(Porting) 전문 그룹 ‘다크윈드 미디어(Darkwind
Media)'를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유니티는
보스턴(Boston)에 신규 지사를 마련하고 멀티플랫폼 기술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크윈드 미디어’는
기본적으로 지원되지 않는 플랫폼에서 게임 혹은 엔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포팅을 제공하는 스튜디오다. 새롭게 설립된 보스턴 지사에서는 유니티 엔진이 지원하는
플랫폼의 폭을 넓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로쿠2(Roku2)와
같은 디지털 셋톱박스나 스마트TV, 블랙베리 포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합류해 유니티의 기술 확장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데이빗 헬가슨(David
Helgason)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CEO는 “이번 인수를 통해 플랫폼 전문가들이 우리와
일하게 된 것은 유니티의 지속적인 발전을 의미한다”며, “뛰어난 경험과 재능을
가진 그들이 유니티 보스턴 지사로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니티 보스턴은
플랫폼 개발과 QA 부분의 인력을 충원하고, 기술 개발 사업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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