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쏘, '아이폰5' 물 위에 띄워 주는 '라이프자켓'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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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경
입력 2013.06.04 09:45 | 수정 2013.06.04 11:16



 


룩쏘(대표 남선우)가
미국 라이프프루프사의 ‘아이폰5 라이프자켓’을 국내 출시한다.


 


아이폰5용 라이프자켓은
강, 수영장, 바다에 아이폰5가 빠졌을 때 구명조끼와 같은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강력한 부력으로 제품을 물에 띄워 쉽게 찾을 수 있다. 수영, 윈드서핑, 수상스키
등의 위험요소가 따르는 스포츠를 즐기는 일반인과 수상 위험에 더욱 노출된 해난구조요원
모두에게 유용하다.


 



 


앞서 출시된 ‘라이프프루프
아이폰5 방수케이스’와 더불어 물놀이 시 아이폰5 사용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라이프자켓은 아이폰5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버튼
부를 개방했다. 또한 외부충격과 스크래치부터 아이폰5를 보호한다. 어깨스트랩과
손목스트랩을 별도로 제공해 수상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활용성까지 높였다.


 


아이폰5 라이프자켓은

온라인 판매가 기준 5만5000원이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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