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만화소의 위엄? 노키아 새로운 윈도8폰 이미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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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6.06 12:26 | 수정 2013.06.06 12:26

 


노키아가 미국 시장에
투입할 예정인 새로운 ‘루미아’(Lumia)폰의 이미지가 비공식 루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미지에 비춰진
스마트폰은 ‘EOS-Elvis’라 불려지던 윈도8 OS를 탑재 폰으로, ‘퓨어뷰’(Pureview)
기술이 적용된 ‘41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 모듈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일까? 스마트폰 후면의 카메라부가 돌출되어 있는 디자인이 채택됐다.


 


이제까지의 소문에
의하면 이 스마트폰은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만들어져, 이전 제품인 루미아 920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지적 받았던 ‘무거움’을 일정 부분 완화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폰의 두께는 루미아 920보다 1mm 더 얇은 것으로 밝혀졌다.


 


디스플레이는
AMOLED 방식의 패널이 채용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상도는 1280 x 768이다.


 





['EOS-Elvis'로
불리던 노키아의 새로운 윈도8 루미아 스마트폰(image via GSMarena.com)]


 




[image
via @vizileaks]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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