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스마트폰 충전 시간 30% 줄이는 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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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6.07 10:26 | 수정 2013.06.07 12:19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줌과 동시에 수명까지 늘릴 수 있는 칩셋이 출시된다.


 



 


 


반도체 회사 TI코리아(대표
켄트 전)는 7일 특허 기술인 맥스라이프 고속 충전 기술을 적용한 신형 칩셋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q27530 및 bq27531 배터리 게이지 IC와 bq2416x 및 bq2419x
충전 IC를 결합한 이 제품은 리튬 이온 배터리를 더 빠르게 충전하면서 동시에 배터리
사용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는
충전과 방전이 반복될수록 배터리 용량이 줄어든다. TI의 맥스라이프 기술은 랩 테스트
결과 최고 30%까지 충전 시간을 줄이며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이 이 칩을 쓸 때 배터리 성능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충전 제어 기능을
갖춘 bq27530 및 bq27531 배터리 게이지 IC는 2.0x1.0x0.65mm 15핀 웨이퍼레벨칩스케일패키지(WCSP)로
현재 제조사에 공급되고 있으며, 가격은 1000개 수량 기준 2.07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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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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