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콤비냉장고 시장 이끈다…150리터 '더 클래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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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경
입력 2013.06.17 09:45 | 수정 2013.06.17 10:57


동부대우전자(대표
이재형)가 국내 최초로 150리터 소형 콤비냉장고 '더 클래식(The Classic)'을 출시했다.


 


이미 프리미엄급
340리터, 240리터 콤비냉장고를 출시,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한 동부대우전자는
이번에 초소형 150리터 제품을 출시해 라인업 강화를 통해 콤비냉장고 시장을 이끌어
가겠다는 전략이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글라스 도어를 채용한 340리터 클라쎄 콤비 인테리어 냉장고를
출시하며 콤비냉장고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고광택 철판 소재 240리터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였으며, 이달 초 2년 5개월 만에 콤비냉장고 누적판매 대수가 10만대를
넘어섰다.


 


냉장실이 위에 있고
냉동실이 아래에 있는 형태의 신제품은 대용량 냉장고 대비 높이는 61cm, 폭은 47cm,
깊이는 31cm 줄어들어 전체 크기가 80% 가까이 줄어든 공간절약형 제품이다.


 



 


특히 150리터 냉장고
제품 중 국내 최저 소비전력 '20.3kWh/월'을 달성,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제품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기존 냉장고와 차별화했다. 블루, 레드 등 원색을 적용했으며
부드러운 라운드형 디자인에 은색 도어 손잡이, 더클래식 엠블램을 상단 도어에
채용한 복고풍 '레트로' 디자인을 구현했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콤비냉장고는 공간 효율성, 에너지효율, 디자인적인 면에서 대형 냉장고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와 세컨드 냉장고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며
"동부대우전자는 이번에 150리터 초소형 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 강화를 통해
콤비냉장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모나코
블루(FR-C15MCB)와 엔틱 레드(FR-C15MAR)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54만9000원이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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