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빙'은 얻고, '야후!'는 잃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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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웨어럭스
입력 2013.06.19 11:51 | 수정 2013.06.19 13:50

 


[하드웨어럭스 제휴]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 엔진 ‘빙’(Bing) 사용자가 미국 기준으로 지난 달 대비 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니터링 업체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빙’이 전체 검색 시장에서 17.4%의 점유율
기록했다. 미국 내 인기 검색포털 ‘야후!’의 경우 인수합병 여파로 지난해
0.1% 점유율이 감소해 현재 11.9%의 점유율을 보였다.


 


검색엔진 거인
‘구글(Google)'은 여전히 미국 내에서 평가와 점유율이 좋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 검색 점유율을 더 확대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검색 엔진
성장률을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29%, 구글이 14% 상승 곡선을 그렸지만, 야후!의
경우 1% 성장에 머무르는 결과를 보였다.


 


한편,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 엔진 ‘빙’을 자신들의 아이폰 음성비서 기능인 ‘시리’(Siri)에 접목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는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과 더 많은 경쟁구도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ditor:
Tomás Freres-F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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