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SW 품질 챙기기 직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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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03 21:53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3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제15회 소프트웨어(SW) 공학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SW는 그 중요성이
강조되며 활용범위가 전 산업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SW의 규모와 복잡도 또한 증가해
품질과 신뢰성이 강조되고 있다. 국내 SW 품질 경쟁력은 아직 글로벌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데, 미래부는 품질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SW 공학 콘퍼런스는 ‘창조적 SW 개발의 핵심, SW 비주얼라이제이션(Visualization)'이라는
주제 아래 ’SW Visualization을 위한 SW 공학‘ 및 ’SW Visualization 적용 사례
및 성과‘라는 두 세션으로 진행됐다.


 


박일준 미래부 정보통신산업국장은
"SW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선진국 수준의 개발 프로세스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정부는 SW 공학기술 확산을 통해 중소 SW 기업의 품질 개선 노력을
지속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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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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