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 H87 퍼포먼스' 메인보드, 6.1GHz까지 오버클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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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3.07.05 16:59 | 수정 2013.07.05 18:00


애즈락 메인보드
국내 유통업체 에즈윈(대표 박노선)은 자사 메인보드 'ASRock H87 Performance 에즈윈'이
하스웰(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i5-4670K를 6.1GHz로 오버클럭 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국내 유명 오버클럭커가 6.1GHz까지 올라가는 기록을 얻은 것. 이
기록은 i5-4670K 하스웰 CPU의 기본클럭인
3.4GHz를 약 80% 오버클럭 한 결과로, CPU의 냉각을 위해서는 액화질소(LN2) 가
사용됐다.





직접 테스트를
진행한 오버클럭커는 "출시 당시,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던 8페이즈 전원부의 H87 메인보드임에도 'ASRock H87 Performance
에즈윈'은 예상을 뛰어넘는 높은 오버클럭 성능을 보여줬다. Z87 메인보드와
비교해도 그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 프로파일 모드와 수동
오버클럭 모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Non-Z OC와 'ASRock H87 Performance 에즈윈'에
대해서도 만족을 나타냈다.


 
'ASRock H87 Performance
에즈윈'은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는 H87칩셋을 장착했지만, 최근 바이오스(Non-Z OC 모드)가
업데이트되면서 오버클럭이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오버클럭 지원 소식이 알려지기 전에도 파탈리티(Fatal1ty) 시리즈 고유의 블랙-레드 디자인과
다양한 게이밍 지원 기능이 더해져 소비자 구매 만족도가 높은 모델이었다.

'ASRock H87 Performance 에즈윈'은 에즈윈을 통해 3년간의 무상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align=right>정소라 기자 href="mailto:ssora7@chosunbiz.com">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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