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속도 모두 향상된 무선전송 메모리. 도시바 FlashAir W-02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3.07.09 15:47 | 수정 2013.07.09 15:50

 


Wi-Fi가 내장된 무선
전송 메모리를 사용하면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 디바이스로 백업할
수 있다. 도시바는 이전 모델에 비해 전송 속도가 빨라지고 용량도 커진 무선 전송
메모리, FlashAir W-02를 발표했다.


 


AIR.jpg


 


기존 도시바 FlashAir
시리즈는 8GB 용량으로만 출시됐지만, 이번 W-02 버전은 16GB 용량으로 출시된다.
내부 전송 속도도 Class 6에서 10으로 향상됐으며, LAN LSI 소프트웨어를 개량해
무선 전송 속도도 30% 가량 빨라졌다.


 


도시바 FlashAir
W-02는 7월 초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5000엔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