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교육로봇 수출로 글로벌 스마트러닝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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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22 08:55 | 수정 2013.07.22 10:09

 


우리나라의 교육용
로봇이 해외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전 세계 스마트러닝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22일, 스마트로봇 ‘알버트’ 3000대를 말레이시아 콤박스(CommBax) 사에 수출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교육용 로봇 알버트 모습. 스마트폰과 로봇을 결합해 친밀감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


 


콤박스는 말레이시아
교육기관에 전자칠판 및 스마트 러닝 관련 제품을 납품하는 회사인데, SK텔레콤 측은
이번 수출 계약이 말레이시아에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수출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SK텔레콤은
지난 3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프랑스 로보폴리스 그룹과도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미국·인도·러시아·이스라엘 등 해외 바이어와도 접촉하고
있다.


 


박철순 SK텔레콤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해외에 우리나라 로봇 교육의 우수성을 알려 교육 한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능력 있는 중소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7월 26일부터 2박 3일간 아동복지기관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들 200여 명을
대상으로 로봇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꿈찾기 로봇캠프' 행사에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알버트’ 10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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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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