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커피와 젠하이저가 만났다 '대학로에 체험형 뮤직 카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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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26 11:06 | 수정 2013.07.26 13:08

 


뮤직카페와 브랜드
체험관을 결합한 신개념 콘셉트 스토어 '젠하이저 뮤직 카페'가 오픈했다.


 


독일 음향 전문업체
젠하이저는 종로구 명륜동 대학로에 국내 최초로 '젠하이저 뮤직 카페'를 오픈했다.


▲젠하이저
뮤직 카페에 전시된 젠하이저 제품들.



 


젠하이저 뮤직 카페는
기존 타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는 차별화된 하이브리드형 체험 매장으로 커피
전문점 브랜드인 달콤 커피와 제휴를 통해 카페에서 음악을 즐기는 한편 젠하이저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젠하이저
뮤직 카페 내에 마련된 2개의 청음실.



 


카페 내에서 젠하이저
제품을 대여해 원하는 시간 동안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2개의 특별 청음 공간에선
수십, 수백만원대 고급 오디오 전용 헤드폰 및 TV & 홈시어터 전용 무선 헤드폰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젠하이저 프리미엄 헤드폰 경품 추첨 및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수시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젠하이저 제품 구매 고객에게도 무료 음료 쿠폰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젠하이저는
뮤직카페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말까지 '음료 및 젠하이저 제품 20% 할인'
및 '젠하이저 인기 제품 원플러스원 증정 행사'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중
라이브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26일 진행된 젠하이저
뮤직 카페 오픈식에서 응치순 젠하이저
아시아 사장은 "이번 뮤직 카페 오픈을 통해 고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낸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 고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기를 바란다"며 "젠하이저는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백화점, 전문 헤드폰 샵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한국 고객들이 새로운 쇼핑 체험을 할수 있도록 파트너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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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윤정 기자 ity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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