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테일, 독일 배송대행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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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정
입력 2013.08.01 14:29 | 수정 2013.08.01 15:41

 


해외배송 대행서비스
몰테일(대표 김기록)이 독일 배송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몰테일 독일은 아마존
독일을 비롯해 독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국내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한 상품을 배송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국내 해외
직구족은
독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한 상품을 독일 물류센터 개인 사서함을 거쳐 집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슈발바흐에 위치한 몰테일 독일 물류센터에서는 상품 수령지를 제공하고, 상품
검수와 재포장 작업 및 발송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록 몰테일 대표는
"독일은 유럽의 물류 중심지이자 IT 인프라가 주변 국가 중 가장 뛰어난 나라"라며
"이번 몰테일 독일 서비스 오픈으로 국내 해외 직구족은 미국을 포함해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다양한 나라의 상품들을 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몰테일은 이번
독일 물류센터 오픈과 함께 미국, 일본, 중국 등 총 4개국 6곳의 해외 직영 물류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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