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원정대가 백령도로 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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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06 16:24

 


케이티스카이라이프(사장
문재철)는 스카이라이프원정대 1기 대원 29명이 6일부터 8일까지 백령도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백령도로 출발하는 스카이라이프원정대 1기 단체 사진 (사진제공-케이티스카이라이프)


 


이번 원정대는 케이티스카이라이프가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취업과 학비부담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 및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다. 스카이라이프원정대는
출범 후 3개월간 방송영상 제작 및 위성방송기술 교육 등을 받았으며, 이들은 백령도에서
스카이라이프 가입자 대상으로 부식된 안테나를 무상 교체하거나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등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준형(26세, 한양대
산업디자인학과) 대원은 "짧은 기간이지만 백령도 주민과 소통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다영(22세, 건국대 커뮤니케이션학과) 대원은 "원정대 식구와 함께
기획하고 영상제작 할 생각에 매우 설렌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라이프원정대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영상으로 기록한 후 옴니버스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이 영상은
오는 9월 스카이라이프의 자체 채널인 스카이플러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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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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