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22개 제품 수상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 김윤경
입력 2013.08.07 09:38 | 수정 2013.08.07 11:20

    


일렉트로룩스(대표
키이스 맥로린)가 프리미엄 컴팩트 청소기 '울트라원 미니'를 포함한 22개의 제품이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Reddot Design Awards 2013)’에서
디자인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울트라원 미니는 독일
인증기관 SLG테스트에서 최고 성능 인증인 5 스타를 획득해 주목을 받았다. 이 제품은
여성의 손 크기에 알맞은 ‘핸들 디자인’과 ‘소프트 휠’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모터를 사방에서 띄운 ‘유니크 서스펜션’ 기술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일렉트로룩스’ 울트라원 미니’ (사진출처 :
일렉트로룩스)


 


스테파노 마르자노(Stefano
Marzano) 일렉트로룩스 CDO(Chief Design Officer)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미테이션 제품들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제품의 독립성을 증명하는 가치가 될 것”라고 말했다.


 


한편 1955년 제정된
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이번 대회에서는
전 세계 54개 국에서 4600여개의 제품이 출품됐다.


 


김윤경
기자
vvvllv@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