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HE, 보스 최초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QC20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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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20 19:15 | 수정 2013.08.21 10:40

 


주변 잡음을 줄여줘
음악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주는 노이즈캔슬링 기능과 함께 주변 사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어웨어 모드를 지원하는 이어폰이 나온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의 국내 공식수입원 세기HE가 인이어 타입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QC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보스 최초의
인이어 타입 노이즈캔슬링 제품으로, 휴대성을 요구하는 유저에게 헤드폰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제품은 어웨어
모드 기능이 내장돼 노이즈캔슬링 상태로 음악을 감상하면서 주변의 소리도 동시에
들을 수 있는 특별함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노이즈캔슬링 제품 가운데 어웨어 모드 기능이 탑재된 제품은 흔치 않은데,
이 제품은 외부의 중요한 상황을 즉시 감지할 수 있게 했다.


 


QC20 안에는
진동판을 중심으로 외부용 마이크와 내부용 마이크가 두 개 탑재돼 있으며, 어웨어 모드가
작동되면 음악을 듣는 중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이어폰을 빼지 않아도 된다.


 


이 제품에 포함된
스테이히어 플러스팁은 외부 소음 차단효과가
뛰어나고 음향 볼륨감이 높여주므로 중저음은 물론 풍부한 음역대를 즐기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부드러운 재질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어팁이 별도 제공돼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준다.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QC20'과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링크 미니'(출처-세기HE)


 


이 제품의 콘트롤
모듈에는 디지털 전자칩이 내장돼 있으며, 액티브 이퀄라이저로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리튬이온 충전 배터리가 탑재돼 2시간 충전으로 1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 QC20은
이전 제품과 달리 배터리가 방전된 상황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배터리를 끄면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사용하지 않은 채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콘트롤 모듈은 실리콘
고무로 마감되어 있어 감촉이 부드럽고, 외부기기와 접촉을 해도 흠집이 나지 않는다.
전체 길이는 132센티미터이며, 무게는 44그램으로 가볍다.


 


QC20은 안드로이드 또는 일반 스마트폰 버전인 QC20과 애플 기기용인 QC20i로
구성된다. 가격은 49만5000원이다.


 


한편, 세기HE는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인 QC20과 함께 휴대성과 풍부한 사운드 성능을 자랑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링크 미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휴대폰, 태블릿PC 등 최대 6개 기기까지
페어링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휴대형 음원 기기와 10미터 이내에서 간편하게 연결해 가슴이 울리는 듯한 저음과
전 음역대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크기는 가로 18센티미터(Cm),
세로 5.8Cm이기 때문에 여성의 가방, 백팩 등에 넣고 다닐만 하며, 배터리는
3시간 완충 시 총 7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670그램(g)으로 가볍다. 충전 어댑터는 110·220볼트(V)
겸용이며, 블루·오렌지·그린 3종의 소프트커버가 제공된다. 가격은 33만원.


 




▲소프트커버를
채용한 '사운드링크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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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윤정 기자 ity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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