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거울 삼매경, "내가 봐도 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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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국환
입력 2013.09.20 16:11 | 수정 2013.09.20 16:13

 


'소지섭 거울 삼매경'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 출연 중인 배우 소지섭이 거울에 푹 빠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주군의 태양 제작사는
소지섭이 촬영현장에서 수시로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상태를 직접 체크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거울을 보고 있는 소지섭 <이미지: 51K>


 


소지섭은 빡빡한
일정 중에도 손에서 거울을 놓지 않을 정도로 자기관리가 철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거울을 보는 소지섭의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가 봐도 빠져들겠다", "거울을 보며
외모에 감탄하고 있을 것 같다", "차라리 거울이 되고 싶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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