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 '추석연휴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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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길수
입력 2013.09.20 10:17

 

20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영등포역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가던 KTX 열차에 뛰어들어
숨졌다.

이 사고 여파로 KTX 경부선 하행선 열차가 30분 정도 지연 운행되고 있다.

경찰은 코레일과 함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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