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어깨 골절, 팬 위한 안심 멘트 ‘상남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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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2 21:36 | 수정 2013.10.02 22:12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어깨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타블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에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어깨 골절. 아프네요. It's a real hospital.
Broke my shoulder, ar, etc”라는 내용의 멘션을 남겼다.


 


▲(사진=
타블로 트위터).


 


해당 멘션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일제히 타블로의 건강을 걱정하는 멘션을 남겼고, 이에 타블로는 “죽지
않았으면 괜찮은 거임”이라며 의연하게 응답했다.


 


에픽하이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타블로는 중국 현지 공연 이후 어깨를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즉각 응급처치를 받았으며, 귀국 후 다시 한 번 정밀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덧붙여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픽하이는
지난 1일 중국 허난성 카이펑시에서 개최된 ‘은기 오(O) 소’ 개막식에서 싸이,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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