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영화 뭐볼까] 유아인 주연 '깡철이' 개봉 첫 주 1위 흥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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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정
입력 2013.10.04 09:52 | 수정 2013.10.04 10:34

 


유아인, 김해숙 주연의
액션 드라마 '깡철이'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
따르면 '깡철이'는 예매율 23.7%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82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관객을 고지에 앞둔 '관상'은 예매율 15.7%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제임스 완 감독의
공포영화 '컨저링'은 14년 만에 '식스센스'를 제치고 국내개봉 외화 공포영화 중
최고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번 주는 신작 한국영화들이
개봉하면서 박스오피스 순위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전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아동성범죄 사건인 ‘조두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설경구, 엄지원
주연의 '소원'은 예매율 9.2%를 기록했다.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범죄 스릴러
'프리즈너스'는 예매율 8.2%로 올라섰다. 애니메이션 '정글번치:빙산으로의
귀환'은 예매율 5.2%를 점유했다.


 


다음 주는 김윤석,
여진구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화이'가 개봉한다. '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은 두 번째 작품으로, 비극적 운명에 놓인 아이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
영화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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