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i-SEDEX 2013에서 최첨단 기술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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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8 10:09 | 수정 2013.10.08 10:20

 


반도체 회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7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반도체대전 'i-SEDEX 2013'에
참가해 최첨단 센서와 스마트 파워, 헬스케어 분야 솔루션을 시연한다고 밝혔다.


 




모델이 ST의 헬스케어 관련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출처-ST)


 


ST는 센서 부분에서
환경센서, 피코 프로젝터(pico-projector), 터치 센서, MEMS마이크, 모션 센서 등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압력·습도·온도를 측정하는 환경센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에서 실내 위치 확인 및 날씨 예측 등의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세계 최소형 피코
프로젝터 솔루션도 시연하며, 장갑을 끼거나 손에 물이 묻어도 휴대용 통신 기기의
컨트롤이 가능한 근접터치 기술(Hovering) 터치센서 기술도 선보였다.


 


이와 함께, ST는
MEMS 마이크를 통해 주변소음제거(ANC: Ambient Noise Cancellation) 기술을 선보이며,
오디오 프로세서와 MEMS 마이크를 접목시킨 빔 포밍(beam forming)기술도 공개했다.


 


또한 ST는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심혈관 환자들의 바이탈 수치를 원격으로 측정해 안드로이드폰이나 태블릿으로
전달해주는 바디 게이트웨이(Body Gateway) 솔루션 시연과 함께 초음파 진단 시스템을
위한 초음파 펄서 솔루션(Ultrasound Pulser Solution)도 소개했다.


 


ST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ST가 가진 기술력을 국내에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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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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