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소니 엑스페리아 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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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웨어럭스
입력 2013.10.22 06:34 | 수정 2013.10.27 09:58

 [하드웨어럭스
제휴]


 


1. 소니 엑스페리아
Z1 테스트


 


소니가 CES 2013에서
풀-HD 몬스터, 엑스페리아 Z를 소개한 지가 거의 1년이 되어간다. 올해 IFA에서 소니는
더욱 더 강화된 새로운 플래그십(최고기종)의 엑스페리아 Z1을 선보였다. 하드웨어는
더 강력해졌고 케이스 질과 카메라 성능도 더 좋아졌다. 엑스페리아 Z1이 어떻게
더 좋아지고 특별해졌는지, 그리고 최근에 구입한 엑스페리아 Z를 교체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엑스페리아 Z를 구입한 사용자들은 아마 “대체 이미 구입한 사람은 어떡하라구?”라는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대답은 생각보다 심플하다. “그냥 사용하세요”다. 단지
약간의 품질 개선을 경험하기 위해 인해 동종의 새 스마트폰을 장만하기에는 좀 무리가
따르고 엑스페리아 Z도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며 하드웨어럭스사로부터 최고하드웨어상(Excellent
Hardware Award)을 수상한 전적이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Z와 Z1의 비교를 보기 전에
우선 새 모델인 Z1을 만나보자.


 


외형, 느낌, 하드웨어


 


Z1의 이전 모델인
Z도 부드럽고 빠른 조작을 위해 굉장히 괜찮은 하드웨어로 무장되어 있었다. Z1은
“심지어 더 좋아진 소니의 신제품”으로 광고되고 있다. 구형 모델도 절대로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암시하는 문장이다. Z1 스펙을 보면 새로 제작된 모델이라기보다
전 모델을 더 강화시킨 것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Z1을 손에 잡아 보면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신중한 디자인과 더 큰 유리는 업무용 스마트폰의 새바람이
될 수도 있겠다. Z1은 안드로이드 4.2.2버전을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됐다.


 


CPU

4x 2.2 GHz Qualcomm Snapdragon 800 (MSM8974)


Display


5" Mobile Bravia Engine 2 (1920 x 1080 px)

Battery

3000 mAh

Camera (front)

2 MP

Camera (back)

RS 20.7 MP Exmor sensor, LED, HDR

Memory

16 GB, expandable via microSD

Dimensions / Weight

144.4 x 73.9 x 8.5 mm, 169g

 


전통이 되어버린
듯, 3000mAh의 배터리는 착탈이 불가능하게 기기 안에 내장되었다. 삼성의 관계자에
따르면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런 내장형 베터리 디자인이 기기를 더 얇게 만들
수 있게 한다고 한다. 테크니컬한 스펙 자료로만 봤을 때 Z1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00, 풀HD가 가능한 5인치 트리루미노스(Triluminos) 디스플레이,
20.7메가픽셀의 후면 카메라, 그리고 IP55/IP58의 생활방수 및 먼지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기기를 더 가까이
살펴보면 사이드 패널의 디자인이 엑스페리아 Z에 비교해 조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살짝 둥근 느낌의 알루미늄 느낌의 재질로 만들어져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프레임에는 커넥터, 슬롯과 각종 버튼이 위치해있다. 오른쪽에는 전원 버튼, 카메라와
볼륨버튼 및 방수 처리된 유심칩 슬롯(별도의 도구 없이 교체 가능)이 있다. 다른
쪽에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과 마이크로USB 포트가 있다.


 


 


측면 가운데에는
마그네틱 충전기와 같은 액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가 보인다. 하단에는 스피커와
손잡이 줄을 연결할 수 있는 구멍이 있다. 상단은 3.5mm 헤드폰 잭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카메라 버튼의 위치 때문에 스피커는 아래  쪽(뒷면이 아닌)에 위치해 있다.
HTC의 Booming 사운드 시스템에는 견줄 수 없지만 꽤 괜찮은 소리를 재생한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별도의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을 감안할 때 스피커의 음질 자체는
큰 이슈가 아니다.


 


 


IFA에서 이미 확인했지만

Z1은 눈에 확 띄게 베젤 크기가 늘어났다. 이 때문에 유행에 좀 뒤처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 또한 169그램의 무게는 가볍지 않다. 짧은 기간 내에 더 나은 하드웨어에
신경을 쓰면서 무게와 베젤의 크기까지 줄이기엔 역부족이었던 것 같다.


 


인간공학 / 핸들링


 


이 같은 단점은
인간공학적 면에서도 점수를 깎인다. 1.88 g/cm³의 무게는 노키아 루미아
920과 같이 손에서 가볍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디스플레이를 감싸는 두꺼운 테두리로
인해 전체 스마트폰 사이즈 대 스크린 크기 비율 64%로 다른 경쟁 기종들에 비해 낮은
편이다. 다른 고급 경쟁기종들의 평균 비율이 70%대, 더 작은 프레임 안에 더 큰
스크린을 사용하는 것을 감안하면 개선되어야 할 점이다. 하지만 이것은 아마도 생활방수
및 먼지방지의 특수 기능 때문인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자가 어느 쪽을 더 중요시
여기느냐에 따라 구입의사가 확실히 결정될 것이다.


 


 


엑스페리아 Z1은
또 전 기종보다 3mm 정도 더 두꺼워졌다. 손이 큰 사람들에게는 별로 큰 문제는 없겠지만
손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한 손 작업이 불가능하든지 더 힘든 환경이 되어버렸다.
어쨌든 제품의 외형은 개인의 취향이다.


 


전 모델 엑스페리아
Z와의 비교


 


하드웨어상으로 봤을
때 Z1은 더 나은 CPU와 카메라,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 꽤 깊은 수심에서도 견딜
수 있는 방수 기능, 그리고 LTE를 위한 더 큰 배터리 등 훨씬 더 강력한 스펙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크기에서 Z1을 모든 방향으로 더 커졌다. 5.4mm 더 길고, 3mm 더 두껍다.
무게도 역 23그램 더 나간다. 물속 촬영의 편리를 위해 카메라 셔터 버튼은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게 됐다.


 


   ▲동영상보기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mF2bujkbqnw


 


두 기기 모두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을 사용한다. 따라서 두 기기 모두 이메일이나 웹 서핑 같은 단순한 작업에서는
별로 큰 효과를 경험할 수 없지만 프로젝트 버터와 같은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볼
수 있다. 2GB의 메모리 크기도 풍성해 보인다. 하지만 진정한 Z1의 성능 향상은 카메라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엑스페리아
Z로부터 Z1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찾지 못했다. 약간의 성능
향상과
추가 기능들이 있지만 값비싼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해야할 만한 특별한 동기 부여는
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2.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배터리 사용시간


 


디스플레이


 


엑스페리아 Z1의
최고 399cd/m²의 화면 밝기는 태양광 아래서 글씨를 알아볼 수 있을 만한 밝기지만
그리 썩 밝은 편은 아니다. 532:1의 명암비는 특히 에이서의 리퀴드 E1, 블랙베리
Q10, HTC 원, 엘지 G2 등의 다른 고급 경쟁기종들에 비하면 상당히 낮은 편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높은 가격을 주고 스마트폰을 구입한다면 이보다는 높은 명암비율을
기대하게 되어 있다.


 


 


트리루미노스(Triluminos)
디스플레이 기술의 가시각은 상당이 넓고 눈에 보기에도 상당히 편안한 느낌을 준다.
명암비나 밝기를 떠나서 선명함이나 색상 면에서만 봤을 때는 괜찮은 편이다.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사업이
성장할수록 그 내장된 소프트웨어는 더욱 더 중요하다. 이 점을 애플이 가장 먼저
깨달았고 삼성도 늦었지만 차분하게 그 뒤를 따라 오고 있다.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이 점을 이해해야 한다. 소니 제품들을 많이 겪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소니는 컬러풀한
디자인을 지양하고 쉬크하고 절제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편이다.


 


Z1은 안드로이드
4.2.2가 내장되어 있다. 안드로이드 4.3을 설치하기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며 언제 4.3으로 업데이트 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Z모델에서 잘
알려진 혁신적인 앱들은 Z1에도 계속 이어졌고 카메라 앱은 훨씬 더 많이 바뀌었다.


 


소셜 라이브 앱을
통해 녹화된 내용을 페이스북으로 스트리밍할 수도 있고 라이브 인포아이 앱으로는
에펠 타워 같은 관광지 명소에서부터 책표지에 이르는 광대한 정보를 살필 수 있다.
찾으려는 정보에 따라 쉽게 나오는 것도 있고 찾기 어려운 것도 있었다. 관광 명소들을
테스트 했을 때는 아무 문제없이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소니만이 제공하는
앱스토어와 함께 스마트 커넥트라는 기능이 있다. 이것은 안드로이드의 테스커(Tasker)
기능과
비슷한데, 이 기능의 특징은 다른 기기와 연동이 되었을 때만 작동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기가 밤 10시부터 아침 7시 사이에 전원과 연결되어 있다면
특정 앱을 실행시킨다거나 하는 설정이 가능하다.


 


전반적으로 소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추가하는데 상당히 보수적이며 출시된 이후 충분히 검증된 앱만
사용한다. 소니 기기에 설치된 앱들은 다 문제없이 작동하며 그런 면에 있어서 소니의
방식은 사용자들의 동의를 얻기에 충분하다. 적은 수지만 충분히 검증되어 활용 가능한
앱들이 버그 많은 수 많은 정크 앱들보다 훨씬 낫다.


 


배터리 사용시간


 


소니 엑스페리아
Z의 720p 비디오 연속 재생(화면 밝기 200cd/m²) 테스트에서 배터리 사용시간이
5시간 정도였던 반면 Z1은 6간 20분 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여주었다. 고성능의 풀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지만 내장된 3000mAh 배터리로 인해 꽤 충분한 사용시간을
제공했다. 만약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엑스페리아 Z와
동일한 저전력 세팅을 사용하면 된다.


 


3. 벤치마킹


 



 


 



 


 



 



 



 



 



 



 



 



 


4. 카메라


 


소니는 엑스페리아Z에
이어 Z1에서도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한다. 20.7메가픽셀은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중 단연 최고의 해상도이다. 새 카메라는 BIONZ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으로
구동이 된다. 그런데 Z1에서는 광학적 영상 흔들림 방지(optical image stabilizer)가
설치되지 않았다. 이것이 실수였는지 뒤에 살펴보도록 하겠다.


 


카메라 앱


 


소니는 윈도8폰에
내장된 렌즈 기능과 같은 상당히 고급인 카메라 앱을 설치했다. 앞서 언급한 소셜라이브는
찍고 있는 비디오를 라이브로 스트리밍할 수 있고 페이스북으로 바로 올릴 수 있게
해주는 앱이다.


 


 ▲ 동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3Pge3HAQ8q4&feature=player_embedded


 


인포아이(info-eye)는
찍은 사진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서 화면에 바로 띄워준다. 책이나 관광지의  유명
건축물 등이나 제품의 바코드 등을 찍어서 검색하면 관련 자료를 찾아서 보여준다.
이 기능은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어서 완벽해지기 까지는 많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 동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hYG42A_R9v8


 


그 밖에도 Z1이 제공하는
카메라 앱의 기능이 모드는 수퍼 자동기능, 수동, 타임 쉬프트, 이미지 이펙트, 파노라마와
AR 이펙트 등의 기능이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자동 모드를 사용해서 촬영할
것을 감안하여 테스트한 사진들은 모두 자동 모드로 촬영했다.


 


카메라


 


 


악천후 상황에도
Z1으로 낮 시간에 촬영한 사진은 위의 사진과 같이 평균수준 이상의 결과를 보여줬다.
색상 재생도 우수하고 선명도도 괜찮다. 하지만 물론 DSLR과 같은 카메라와는 비교할
수 없겠다.


 


 


실내에서 촬영한
클로즈업 사진도 최소한 낮 시간에는 문제가 없었다. 심지어 태블릿 스크린 상의
글씨까지도 쉽게 인식할 수 있을만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이로 봤을 때, Z1의 카메라
성능은 상당히 설득력 있어 보인다. 하지만 조금 더 어두운 환경으로 들어간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조명을 어둡게 하자
엑스페리아 Z로는 굉장히 촬영하기 힘들어졌다. 이에 반해 Z1은 Z에 비해  쉬운
촬영이 가능했다. 찍은 저해상도에서 찍은 사진의 화질은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최고 해상도로 촬영하면 이미지 노이즈가 보이는 것이 확인된다.


 


만약 카메라에 광학적
영상 흔들림 방지 기능이 설치되어 있었다면 어두운 실내에서 훨씬 더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으리라 예상된다. 소니가 내년에 있을 CES 2014에서는 이 단점을 보완한
제품을 선보이리라 예상한다. 그때까지는 Z1의 훌륭한 실외 사진과 만족할 만한 낮
시간 실내 사진, 그리고 너무 실망스럽지는 않은 어두운 환경의 사진에 만족해야
할 것이다.


 


촬영된 오리지널
해상도 그대로의 모든 테스트 사진은 본사의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5. 결론, 의견, 대안


 


소니 엑스페리아
Z1은 Z가 등장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등장한 ‘리프레쉬’ 버전이다. 엑스페리아 Z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기종은 아니라는 것이다. 조금 좋아진 하드웨어 성능과 훨씬
늘어난 배터리 용량이 있지만 놀랄 만큼 큰 성능의 도약이나 향상은 없다. Z1이 Z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확실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Z만 해도 충분한 성능이라
여길 것이다. 게다가 Z1의 고성능 하드웨어 때문에 사용자들은 더운 날 카메라가
잘 작동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신경이 쓰이는
정도가 아니다. 제조사가 스마트폰을 만들 때 반드시 짚어 봐야할 점이다.


 


 


유저 인터페이스는
엑스페리아가 가진 장점 중 하나이다. 다른 경쟁 기종들과는 달리 소니는 외형 디자인에
걸 맞는 고급스런 소프트웨어들만 설치했다. 사진의 스크린 샷을 보면 알겠지만 인터페이스와
하드웨어 외형은 상당히 잘 매치된다. 앱들은 대부분 유용하고 제 기능을 다한다.
소니는 기기에 설치한 앱에 대해 다른 경쟁사들과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TV 프로그램 콘트롤 앱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IR 블래스터가 없는 것은 좀
의아한 점이다. (물론 소니 기기는 WLAN을 통해 상호 호환된다.)


 


 


살짝 커진 덩치와
두꺼워진 베젤 등은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 없는 부분이다. 다른 플래그십 제품들에
비교해보면 소니 엑스페리아 Z1은 방수기능과 같은 특수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초라한 편이다. 요즘 새로 등장하는 대부분의 고가의 스마트폰들은 고성능 카메라와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갖고 등장하며 외관이나 표면처리 등의 완성도도 높다. 결국엔
개인의 취향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성향이 결정할 문제이다.


 


소니 엑스페리아 Z1의 장점

소니 엑스페리아 Z1의 단점

● 최고 수준의 게임 성능


● 완성도 높은 외장 처리와 우아한 디자인


● 먼지 방지 및 방수(IP55/58)

● 훌륭한 카메라 성능

● 멋진 유저 인터페이스와 적절한 수준의 조정 기능

● 마이크로SD 슬롯, NFC, LTE, 미라캐스트(Miracast) 등

● 어두운 환경에서의 카메라 성능

● 낮은 디스플레이 명암비율

● 느껴질 만큼 커진 크기와 무게

● IR 블래스터 부재

● 탈착이 불가능한 배터리

 

 


 


개인적 의견


 


왜 소니는 엑스페리아 Z에 만족하지 못하고 1년도 안되는 기한 내에 Z1을 만들었을까? Z에 비해 Z1이 어떤 특별한 점이 있어서 출시하게 된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그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만약 새 스마트폰을 사야만 하는 경우라면 당연 Z보다는 Z1을 선택하게(큰 크기와 무게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면) 될 것이다. 하지만 이미 Z를 소유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업그레이드가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6. 스펙


 


Sony Xperia Z1

Pricestarting from 689.00 euros
Product pagewww.sonymobile.com

 


Display

5.0 "(about 12.7 cm) TRILUMINOS

Resolution

1920 x 1080 pixels (443 ppi)

CPU

2.2 GHz quad-core (Qualcomm Snapdragon 800)

RAM

2048 MB

Internal Memory

16 GB (available: 11 GB), expandable via microSD

Battery

3000 mAh; permanently installed

Dimensions

144.4 x 73.9 x 8.5 mm

Weight

169 g (including battery)

Primary Camera

20.7 MP, LED flash, RS Exmor sensor, auto focusHDR images1080p video recording

Secondary camera

2 MP fixed focusHD video recording

Data services

LTE, HSPA +, EDGE, GSMWiFi, Bluetooth 4.0A-GPS, NFC

Connections

3.5 mm jackMHL microUSB +

Operating System

Google Android 4.2.2 + Sony surface



Special Features

TRILUMINOS-FullHD display

Extent of Delivery

Sony Xperia Z1Charger + USB CableIn-Ear HeadsetInstructions



 


 


번역=
이상준 미국 통신원 director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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