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준 IMI 본부장 "이제 시작에 불과, 내년 게임 사업 본격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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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04 18:17 | 수정 2013.11.04 18:42

 


“많은 대작들과
견줄만한 게임들을 준비해 놨다. 내년 IMI 게임 사업은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다”


 


최근 게임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IMI(아이엠아이, 구 아이템매니아)가 내년 온라인 게임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IMI 게임 사업을
총괄하는 신동준 본부장은 내년 IMI 게임 사업에 더 큰 성장을 자신하며, 회사가
게임 퍼블리싱 색깔을 찾아 계속 전진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신동준 게임 사업 본부장



 



지난해부터 신 본부장을
중심으로 게임 인력 및 인프라를 구축하며 오랜 준비기간을 거친 IMI는 올해 다수의
게임 서비스를 통해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이 회사는 특히 1월과
7월, 9월 3개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며 MMORPG 퍼블리싱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
기세를 몰아 내년 게임 사업 부분을 더욱 키워 나갈 계획이다.


 


신 본부장은 “회사가
지닌 게임 사업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내년 눈에 띄는 게임을 서비스해 성장을 할
것”이라며 “작년 인프라를 구축하고, 올해 게임 퍼블리싱 업체로서의 첫 성과를
냈다면 내년에는 다수의 온라인 게임을 내놓아 본격적인 IMI만의 게임 사업을 꾸려
나가겠다”고 자신했다.


 


그가 높은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은 이미 내년 퍼블리싱할 다수의 기대 신작들을 준비해 놨기 때문.
IMI는 옥석 가리기를 통해 회사가 지닌 서비스 색깔 MMORPG를 중심으로 다수의 신작
서비스 준비를 마무리한 상황이다.


 


신 본부장은 “내년에는
최소 4개 이상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며, 이미 3개 게임은 계약이 완료됐다”며
“반기에 하나 정도 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을 잡고 있지만, 만약 좋은 게임이 나온다면
추가적으로 내놓아 게임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모바일 게임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다만 영업이익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모바일
게임 사업을 여러업체들이 앞다퉈 한다고 해서 갑자기 뛰어들지 않고, 점진적이고
조심스러운
접근을 통해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IMI 게임 사업 올해는 3종게임. 내년에는 최소 4종 게임을 서비스한다.


 


신 본부장은 “모바일
게임 사업에도 언제나 문을 열어 놓고 있다. 다만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IMI
와 궁합도 안 맞는데 억지로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IMI가 추구하는 게임
색깔인 RPG와 경쟁력 있는 게임이 발견된다면 서비스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게임 사업에 공격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IMI는 계속적으로 차별화된 게임들을 발굴해 한 단계 성장하고
도약하는 퍼블리싱 업체를 꿈꾸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게임을
서비스 하고 싶다”면서 “내년을 한 단계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 보고,
차별화 요소가 들어간 게임 다수를 서비스해 괄목한 성과를 낼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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