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KOSOUND서 프로젝션 맵핑 기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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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3.11.04 13:15 | 수정 2013.11.04 13:22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3 국제음향·무대·조명·영상산업전(KOSOUND+STAGETECH
2013)’에 참가해 프로젝터와 함께 방송용 캠코더, 네트워크 카메라 등 다양한 방송,
영상장비들로 전시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산업전에서는
파나소닉의 프로젝션 맵핑이 가능한 프로젝터를 활용해 재미있는 영상출력 기술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프로젝션 맵핑은
고화질 프로젝터를 활용해 건물 외벽, 교각, 타워 등 피사체의 벽과 빈 공간에 영상을
투사하는 영상 퍼포먼스 기술이다. 외부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내장 소프트웨어인
지오메트릭 매니저 프로(Geometric Manager Pro)로 약간의 작업만 거치면 왜곡된
스크린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고화질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 파나소닉코리아가 한국전자전에서
공개했던 프로젝션 맵핑 영상


 


프로젝션 맵핑 기술은
다방면으로 응용 또한 가능해 스크린으로 초대형 전자책을 구현할 수 있다. 프로젝션
맵핑이 가능한 파나소닉 프로젝터로는 ‘PT-DZ21KE’, ‘PT-DZ870’ 등이 있으며
부스 내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파나소닉은 또 리모컨으로
무선 원격 컨트롤이 가능하며 대형 장소에서의 촬영에 적합한 풀HD 지원 리모트 카메라
‘AW-HE120, AW-HE60SN과 더불어 ‘AVC-Ultra’ 코덱 플랫폼을 적용해 4K 방송 환경에
적합한 ENG 카메라 ‘AJ-PX5000’과 ‘AG-HPX600’ 등 다양한 방송장비들을 전시한다.


 


이 밖에 -44도 상한의 넓은 시야각과 360도 패닝(panning)이
가능해 제품 한 대로 전방위 감시가
가능한 풀HD 초고화질 실내형 네트워크 카메라 WV-SC588’과 방수, 방진으로
악천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실외형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W598’ 등
최신 CCTV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윤석 파나소닉코리아
시스템상품팀장은 “이번 2013 국제음향·무대·조명·영상산업전은
파나소닉의 교회 및 무대 영상 솔루션을 대중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자리다.
행사 기간 동안 많이 방문해 프로젝터를 활용한 재미있는 맵핑 기술을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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