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XF 렌즈 AF 성능 향상 펌웨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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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07 09:15 | 수정 2013.11.07 11:26

 


후지필름은 미러리스
카메라 X-E2 출시와 맞춰 기존 렌즈들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후지필름 XF 렌즈들은 X-E2의 새로운 위상차 AF에 대응하게
된다.


 


001.jpg


 


업데이트 대상 렌즈
및 버전은 XF 14mm F2.8 R(3.10) / XF 18-55mm F2.8-4 R LM OIS(3.10) / XF 35mm F1.4 R(3.10)
/ XF 55-200mm F3.5-4.8 R LM OIS(1.10) / XF 60mm F2.4 R Macro(3.10) / XC 16-50mm F3.5-5.6 OIS(1.10)
등이다.


 


업데이트는 해당
렌즈를 카메라에 마운트한 상태에서 진행한다. 펌웨어 파일이 담긴 메모리를 카메라에
넣고, 렌즈를 마운트한 후 카메라 본체의 [DISP/Back]버튼을 누른 채 전원을 켜면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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