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뚫린 비행기 '고도 3만6000피트 상공에서 구멍이 뚫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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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09 20:50

 


‘지붕 뚫린 비행기’


 


지붕 뚫린 비행기
사진이 포털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의 비행기는
천장이 뚫려 있는 상태로 비행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비상 상황에서 내려오는 산소마스크가
내려져 와 있고 탑승객이 모두 산소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을 공개한
사람은 미국 피닉스에서 새크라멘토로 비행기로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난 기내 내부에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이 사고는 이미 수년 전 발생된 것이다. 당시에도
이 사진이 높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지붕 뚫린 비행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붕 뚫린 비행기, 추락 안한게 천만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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