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연예계 붐, 이수근, 토니안, 탁재훈 등 도박 소식으로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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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11 17:29

 


11월, 연예계가 뒤숭숭하다.
톱 스타들의 도박 연루 및 검찰 조사설이 들려왔기 때문.


 


검찰이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도박을 한 혐의로 방송인 이수근, 탁재훈,
붐, 가수 토니안 등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들 외에도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는 연예인이 더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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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검찰 수사설이 돌고 있는 방송인 붐. 출처 : 붐 트위터>


 


이 가운데 탁재훈,
이수근, 토니안은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시인한 상태다.


 


네티즌들은 "붐,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도박연루설 실망이다" "붐,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도박, 정확한 수사 결과 나올 때까지 지켜봐야", "붐,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이외에 도박 연루 연예인들 더 있다는 게 충격적"이라는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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