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전자책+종이책+sam 단말기 결합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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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정
입력 2013.11.18 14:25 | 수정 2013.11.18 14:33

 


교보문고(대표 허정도)가
e북 단말기와 콘텐츠뿐만 아니라 해당 콘텐츠의 종이책까지 묶은 결합 상품을 18일
선보였다.


 


웅진 펭귄클래식과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CJ, GS홈쇼핑을 통해 종이책, e북, 샘(sam) 단말기 결합상품을
선보인데 이어, 오는 19일 밤 11시 50분 CJ오쇼핑에서는 대한민국 대표명사
추천 파워클래식이라는 콘셉트로 세계문학전집(더클래식) 100권의 종이책과 eBook
100권 세트, sam 단말기 컬렉션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18일, 19일 이틀간
11번가 사이트에서 sam단말기와 셜록홈즈 시리즈(산호와진주) 10권의 종이책과 eBook
콘텐츠를 13만 9000원에 판매한다.


 


교보문고는 홈쇼핑
방송의 반응이 좋을 경우 교보문고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병현 교보문고
디지털사업운영팀 팀장은 “앞으로도 국내 eBook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홍효정 기자 hongho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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