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어린시절 공개…아빠가 만들어 준 피아노 '앙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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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22 09:49 | 수정 2013.11.22 12:33

 




소녀시대 주현, 뾰로통한 어린시절 사진  (사진 출처 : 서현 트위터 캡처)


 


소녀시대 서현이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린시절 사진을 올려 화제다.


 


서현은 "tada~!!!!!
 who could this little kid be?? this is my childhood pictures! puhaha:D
뾰로통한 서주현 어린이랍니다!ㅎㅎ"란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원피스에 밀짚 모자를 쓰고 소파에 앉아 무언가를 노려보는듯한 어린 시절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의 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무언가를 강렬하게 노려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서현이 뾰로통하다고 표현할 걸 보니 당시에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던 모양이다. 그 스토리까지 밝혔으면 더 좋았을 듯 싶다.


 


서현 어린시절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현 어린 시절, 모태미녀였네", "서현 어린 시절,
더 매력적인데~", "서현 어린 시절, 최근 1억 기부도 했다는데…뭘해도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 주현 아버지가 만들어준 피아노  (사진 출처 : 서현 트위터 캡처)


 


한편, 서현은 트위터를
통해 짬짬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아빠가 만들어 주신 귀여운 피아노~♬"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에는 레고로 만든 피아노 미니어처가 있어 돈독한 부녀의 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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