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소외계층 아동 태우고 ‘드림투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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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26 12:09

 


델타항공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7박 9일간
미국 동부지역을 여행하는 ‘드림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드림투어’는 델타항공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미주 항공권을 지원, 한국과는
다른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명문 대학 방문 등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투어에는 서울, 부산, 경남, 경북,
전남, 울산 등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아동 15명이 참가, 뉴욕, 워싱턴,
보스턴 등지 등을 돌아보게 된다.


 


참가 아동들은 델타항공의
인천-디트로이트 직항노선과 환승편을 이용, 25일 뉴욕에 도착하여 7박 9일의 일정동안
하버드 대학교, MIT 캠퍼스 투어 등 명문대학 탐방과 UN 본부, 한국전쟁참전 기념공원,
국회의사당, 카네기 홀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델타항공의 레이몬드
장(Raymond Chang) 한국/대만 지사장은 “델타항공은 ’드림투어’와 같이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예정이며, 한국과 미국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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