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통령 류중일 감독, 감독 연봉 5억 시대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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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0 01:19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 (사진 출처 : 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을
이끌어온 류중일 감독이 '새로운 3년'을 기분 좋게 시작한다.


 


류중일 감독은 9일
삼성 서울 사무실에서 앞으로의 3년을 위한 계약서에 사인했다.


 


삼성은 그간 보여준
성적에 걸맞는 대우를 해, 류중일 감독의 연봉은 3년간 계약금 6억원, 연봉 5억원으로
총액은 21억원이다.


 


이로써 류중일 감독은
한국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감독 연봉 5억원 시대를 열었다.


 


참고로 류중일 감독이
지난 2010년 12월 처음 사령탑 자리에 오를 때 3년간 계약금 2억원, 연봉 2억원,
총액 8억원에 계약했었다. 3년만에 약 3배의 연봉이 뛴 셈이다.


 


류중일 감독 연봉
5억원 시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류중일 감독 연봉 5억원 시대, 새 역사를 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류중일 감독 연봉 5억원 시대, 와 대박! 다음 시즌도 좋은 성적 부탁해요~",
"류중일 감독 연봉 5억원 시대, 이제야 겨우 대우를 제대로 받는 감독이 나왔군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중일(柳仲逸,
1963년 4월 28일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이자, 현재 삼성
라이온즈의 감독이다. 감독 부임 첫 해에 떠나 있던 대구 지역의 야구 민심이 돌아오게
되었고, 올스타를 5명 배출하였다. 2011년 감독 부임 첫 해에 정규 리그 우승과 한국
시리즈 우승을 확정지으며, "야구 대통령"을 줄인 "야통"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고, 대한민국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한 2011년 아시아 시리즈에서 일본
챔피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꺾고 대한민국 프로 야구 팀 최초로 아시아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발췌)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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