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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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7 17:19 | 수정 2013.12.17 17:24

 


넷앱이 IDC의 '2013년도
스토리지 사용자 수요 연구' 조사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넷앱은 데이터온탭
기반의 범용 데이터 플랫폼 구축, 클라우드 간 데이터 이동성 강화, 클라우드 관련
고객들에게 기존보다 대폭 늘어난 선택폭 제공 등 클라우드 통합 전략에 힘입어 이번
IDC 연구 조사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 세계 175개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넷앱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300개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데이터온탭이 구축돼 있다. 국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8개사가
모두 넷앱 스토리지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김백수 한국넷앱
대표는 "이번 퍼브릭 클라우드 부문 1위 선정은 그동안 혁신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했던 노력을 반증하는 것이어서 뜻 깊게 생각한다"며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물론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넷앱 솔루션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접하고 있는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기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href="http://it.chosun.com" target=_blank>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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