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송강호의 매력 어떻길래! 개봉 4일만에 12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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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22 12:28 | 수정 2013.12.22 12:29

 


변호인 송강호의
매력 어떻길래! 개봉 4일만에 120만명 돌파


 


영화 변호인이 개봉
4일만에 관람객 120만명을 돌파했다.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변호인이 대박 양상을 보이고 있다.


 




변호인 송강호로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포스터 모습 (이미지 출처 - 위더스 필름)


 


영화 변호인은 21일
하루에만 54만 1612명이 관람했다. 주말 박스오피스도 석권한 이 영화의 개봉 4일간
누적 관객수는 약 120만명 수준.


 


이 영화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을 모티브로 했다는 의견 때문에 화제를 모았다.


 


변호인 주연으로
나오는 송강호는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리허설을 하지 않고 촬영을
하는데,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만큼 변호인 송강호가
담당한 변호사 역할이 소화하기 쉽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변호인 송강호 연기 대박", "노무현 대통령을 모티브로 했다고 해서
봤는데 변호인 송강호 보면서 정말 몰입도가 대단했다", "변호인 송강호는
그냥 변호사 해도 잘할 듯"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영화 변호인은
1981년에 있었던 부산의 부림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부림사건은 제5공화국의 군사독재
정권이 집권 초기에 통치기반을 확보하고자 민주화운동 세력을 탄압하던 시기에 일어난
용공(容共) 조작 사건으로, 사회과학 독서모임을 하던 학생·교사·회사원 등을 불법으로
감금·구타·고문 등을 한 사건이다.


 


<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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