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전 회장 입원, 검찰 3차소환 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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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22 13:46 | 수정 2013.12.22 13:46

 


이석채 KT 전 회장이
검찰의 3차 소환에 응하지 않고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회장은 지난
19일과 20일, 검찰에 출두해 두 차례에 걸쳐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이후 검찰은
22일 3차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불발됐다.


 


이 전 회장 측 변호인은
"서울대병원 입원 치료로 인해 검찰 출석이 어렵다"는 문자메시지를 검찰
측에 보냈다.


 


업계에서는 검찰이
3차 소환 조사 후 사전구속영장 청구와 같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전 회장 입원에 따라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배임·횡령
혐의로 인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이 전 회장은 지난달 12일 KT 이사회에 사직서를 냈고,
이사회는 한 시간만에 이 전 회장의 사임 의사를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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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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