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뮤직'이다!" 레이저, 음감용 헤드폰·이어폰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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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01.03 10:27 | 수정 2014.01.03 10:32


게이밍 및 IT
액세서리 전문 기업 레이저(Razer)는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차세대 오디오 제품군 ‘레이저 아다로(Razer Adaro)’의 출시를 발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다로 제품군에는 중저음이 강조된 커널형 이어폰, 스테레오 헤드폰, 블루투스 헤드폰,
그리고 DJ 헤드폰 등 총 4개의 제품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아다로 제품군은 내구성과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다. 플러시 인조가죽으로 제작된 이어쿠션, 조절 가능한 헤드밴드, 접을
수 있는 초경량 디자인은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 레이저 아다로 아날로그 이어폰



▲ 레이저 아다로 스테레오 헤드폰



▲ 레이저 아다로 블루투스 헤드폰



▲ 레이저 아다로 DJ 헤드폰


 


레이저의 크라켄과 레이저 일렉트라가 음악 감상에 맞춰 튜닝된 것처럼,
레이저 아다로 시리즈 또한 음악 감상에 적합하도록 튜닝됐다.


 


민 리앙
탄 레이저 사장은 “까다로울 수 있는 게이머들에게 최적화된 헤드폰을 설계하는 것이 레이저의
주목적이었다면, 이를 바탕으로 음악 감상용 제품군을 제작하는 것은 레이저의 팬들과
비즈니스 측면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결정이다”라며 “레이저 아다로 제품군은
고성능 사운드와 휴대성을 겸비, 음악 작업을 포함한 여러 부문에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커뮤니티 상에서 거론된 범용 헤드폰 제작요청을 완벽하게 충족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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