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4] 인텔, 심박수에 따라 선곡하는 '스마트 이어버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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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8 04:24 | 수정 2014.01.08 10:00

 


CES 2014를 통해
인텔이 선보인 제품들 중 스마트 이어버드 아이디어가 단연 돋보인다.


 


이 신제품은 귀에
꽂는 부분에 장착된 센서로 사용자의 심박수를 모니터링 하는 헤드폰이다. 헤드폰
잭을 통해 전원을 공급하기 때문에 충전에 대한 염려도 없다.


 


‘스마트 이어버드’는
관련 앱과 연동해 작동한다. 이 앱은 사용자가 특정 운동을 지정했다 가정할 때
사용자의 심박수를 이어버드를 통해 캐치하고, 캐치된 심박수에 따라 자동으로 알맞은
템포의 음악을 재생해 준다.


 


작게 요동치는 심박수에
곡이 갑작스레 바뀌는 일은 없다. 앱에서는 목표 심박수에 미달된 상태를 유지할
경우에만 더 느린 템포의 음악으로 바뀌게 된다.


 


참고로 인텔 스마트
이어버드의 출고 시기와 가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인텔 스마트 이어버드 (출처: the verge)


 


민정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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