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타임 공유기와 인터넷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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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13 18:40 | 수정 2014.01.13 23:41


아이피타임(ipTIME)
공유기가 인터넷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로 한층 스마트해질 전망이다.


 


이에프엠네트웍스는
인터넷 유해정보차단 서비스 제공 업체 플랜티넷과 아이피타임 공유기의 인터넷 유해사이트
차단 및 관리 기능 ‘아이안심IP’ 탑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왼쪽부터)김인
이에프엠네트웍스 대표와 김진영 플렌티넷 대표(사진= 이에프엠네트웍스).


 


플랜티넷은 국내
주요 통신사 및 초중고 학내 전산망 등에 인터넷 유해 차단 시스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업체다.


 


양사는 각각 국내
유무선 공유기와 인터넷 유해 차단 서비스 1위 업체인만큼 이번 제휴로 상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프엠네트웍스는
“가정 내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MP3 플레이어, 스마트 TV 등 스마트 기기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추세인 만큼, 그 접점에 있는 아이피타임 공유기를 통해 청소년과
어린 자녀들이 인터넷상의 유해물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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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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