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타코리아, 23년간 에어워셔 사용한 고객께 신형 제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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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01.22 13:20 | 수정 2014.01.22 14:13


독일 벤타 에어워셔
공식 수입사인 벤타코리아(대표 김대현)는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최고(最古)의
에어워셔를 찾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 최신형 모델인 5 시리즈로
무상 교체해 주는 증정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벤타코리아의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아이 러브 벤타(I LOVE VENTA)'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1994년 국내 첫 출시 이후 가장 오랜 기간 벤타 에어워셔를 사용하고
보유해온 고객을 찾아 신형 모델로 무상 교체해주는 한편 벤타 에어워셔의 뛰어난
내구성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2월 31일까지
응모를 받은 결과, 총 300여명의 10년 이상 사용 고객이 응모했다.  응모자
중 지난 1991년부터 23년간 벤타 에어워셔를 아무 고장 없이 사용해온 정유진 고객(경기도
용인시)이 최장기 사용 고객으로 선정되어 신형 5 시리즈 대형 모델인 LW-45 모델로
무상 교체 혜택을 받았다.


 



 


 
지난 1991년부터 23년간 벤타 에어워셔를 사용한 정유진 고객에게 신형 LW-45로 무상
교체해줬다.(사진-벤타코리아)


 


정유진 고객은 “1991년부터
부모님이 선물로 받아 쓰던 벤타 에어워셔를 물려 받아 사용하게 됐다”며 “뛰어난
성능은 물론 사용과 세척이 편리하고 잔고장이 없어 주변에 추천도 많이 해왔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19년째 벤타
에어워셔를 사용해온 공훈(경기도 남양주시) 고객은 “지난 1995년에 우연히 병원에서
사용 중인 벤타 에어워셔를 보고 신뢰가 가서 구입하게 됐다”며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고 있으며, 일상 시간에는 거실에서 취침 시에는 안방에서 사용할
정도로 가장 아끼는 제품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현 벤타코리아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실제로 국내 판매 초기 모델을 20여 년 넘게 현재까
만족하며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을 보며 벤타 에어워셔의 내구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벤타 구입 고객들이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명품 생활 가전으로 인정받도록 고객 사후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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