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S, 객체 기반 오디오 포맷 DTS-UHD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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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01.27 12:08 | 수정 2014.01.27 15:22


사운드 솔루션
기업 DTS가 시러스 로직(Cirrus Logic)의 고성능 오디오 DSP(디지털 신호 처리) 싱글
칩을 활용해 새로운 DTS-UHD 디코더를 출시했다.  


 


DTS-UHD는 최초의
객체 기반(object-based) 오디오 포맷이다. DTS-UHD는 이전 오디오 포맷보다 정확한
공간 렌더링으로 한층 정확한 공간감을 느끼게 하며 사용자가 보유한 스피커를 사용자의
방 환경에 맞춰 렌더링해 자신만의 사운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DTS-UHD는 DTS 오디오로
코딩된 콘텐츠에서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조안나 스커들랜트(Joanna
Skrdlant) DTS IC 솔루션 및 라이선스 부문 수석이사는 “우리는 객체 기반 오디오가
미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 “DTS-UHD 코덱으로 전달되는 객체 기반 오디오
콘텐츠를 디코딩할 수 있는 시러스 로직의 오디오 DSP를 시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객체 기반 오디오가 더욱 활성화되고 새로운
수준의 몰입형 사운드 제품이 시장에 보다 빠르게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러스 로직의 쿼드
코어 오디오 DSP를 이용한 DTS의 AV 리시버, 홈씨어터, 사운드바 라이선스 파트너사들은
2014 년 2분기부터 제품 설계에 DTS-UHD 디코더를 탑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DTS 홈페이지(www.dts.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DTS.Inc), 트위터(twitter@DTS_In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러스 로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cirrus.com를 참조하면 된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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