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새해 인사, 서툴지만 또박또박…가장 잘 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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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02 23:06

 




추사랑 새해 인사 (사진=추사랑 페이스북)


 


 


추사랑이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이로부터 온 새해 메세지~!'라는 제목으로 새해 인사 동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1일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에는 추사랑 새해 인사가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에게 안겨 "한국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아빠가 말하는 대로 따라하는 모습이었다.


 


발음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추성훈이 "한국" 하면 사랑이도 "한국"이라고 따라했고,
"안녕"이라는 말은 익숙한지 순식간에 해버려서 그동안 사랑이의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비록 서툴긴 하지만
아빠를 다라하는 사랑이의 귀여운 모습에 절로 보는이를 웃음짓게 한다.


 


추사랑 새해 인사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새해 인사, 아~~ 귀여워! 귀여워!", "추사랑
새해 인사, 한국말 많이 늘었구나 사랑아~", "추사랑 새해 인사, 사랑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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