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블소' 中 이어 日 진출?…의문의 티저 페이지 관심↑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4.02.03 17:45 | 수정 2014.02.03 19:39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이 일본 시장 진출을 암시하는 이미지와 홈페이지를 공개해 업계 이목이 모이고
있다.


 


엔씨소프트 일본
법인 엔씨 재팬은 신작 게임 서비스를 암시하는 티저 홈페이지를 3일 오픈했다.


 


이번 티저 사이트에는
네 명의 인물 실루엣만 공개했을 뿐, 어떤 정보와 글도 올라오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실루엣을 유추해 봤을 때 네 명의 캐릭터는 블소에 등장하는 진서연과 당여월,
진소아, 예하랑으로 추정되고 있다.


 




엔씨 재팬이 공개한 블레이드앤소울 의문의 페이지 (사진=엔씨재팬)


 


이에 업계는 ‘블소’의
일본 지역 서비스 및 엔씨 재팬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미 엔씨소프트는 작년
‘블소’의 중국 진출에 이어 일본과 대만, 러시아 등 글로벌 서비스 지역 확대를 계획한
바 있다. 또 ‘블소’ 모바일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 린족의 모험’이 일본
내 상표권을 출원한 상황으로 일본 진출 임박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와 관련 엔씨소프트
재팬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은 곧 웹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style="font-size:10pt; line-height:150%; margin-top:0; margin-bottom:0;" align="right">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