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나누는 마법같은 케이블 '빨대' 나왔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4.02.10 17:07 | 수정 2014.02.10 17:31

 


내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주변 사람과 나누어 쓸 수 있는 케이블이 등장했다.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공유하는 '빨대' 장착 모습 (사진=KTCS)


 


KTCS(대표 임덕래)는
10일, 휴대폰 배터리 공유 케이블 ‘빨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빨대는 2대의 스마트폰을
케이블로 연결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 액세서리 시장에서 볼
수 없던 신개념 제품이다.


 


마이크로 5핀 충전
단자를 쓰는 안드로이드 폰은 언제 어디서나 친구와 배터리를 공유할 수 있으며,
아이폰도 전용 젠더만 있으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25cm의 짧은 케이블
형태인 이 제품은 오렌지·화이트·블루·레드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만원이다.


 


단, OTG 지원이 되지
않는 스마트폰(옵티머스 뷰2, 옵티머스G2, 옵티머스 원, 갤럭시S2, 갤럭시 골든,
넥서스5, 베가 아이언 등)은 배터리 나눠주기가 불가능하다.


 


style="font-size:11pt; line-height:150%; margin-top:0; margin-bottom:0;"
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style="font-size:10pt; line-height:150%; margin-top:0; margin-bottom:0;"
align=right>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