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여성 이용자 겨냥한 ‘아이러브파스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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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1 10:26 | 수정 2014.03.11 10:31

 


파티게임즈(대표
이대형)는 카페경영게임 ‘아이러브커피’ 정통 후속작 ‘아이러브파스타’가 카카오
게임하기에 11일 출시됐다고 밝혔다.


 


‘아이러브파스타’는
파스타를 소재로 나만의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경영시뮬레이션 SNG(소셜네트워크게임)다.


 


게임의 주요
특징은 ▲이탈리아 베니스를 옮겨 놓은 듯한 게임 속 배경(선착장, 운하, 가게 뒤편
거리 ) ▲게임 속 주요 건물(2층 테라스) ▲게임 시스템(파스타 면 생산, 파스타
재료 구하기, 서빙하기) 등 이다.


 


특히 ‘게임 속 게임’은
새로운 파스타 메뉴를 요리할 때 ▲같은 재료 짝 찾기 ▲요리 재료의 후라이팬
터치 ▲신속한 서빙 리듬 게임 등 게임안에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이러브파스타’는
가게 밖의 의자에서 손님이 기다리고, 직접 서빙을 하고 도구를 사용해 청소를
하는 등 ‘아이러브커피’보다 실제 매장을 운영하는 듯한 느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파스타와 재료를 실제와 흡사하게 구성해 직접 만드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친구와 서로 레스토랑
경영을 도와주면 파티를 열거나, 소셜샵을 통해 친구와 협력해 퍼즐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특히 ‘아이러브파스타’는 전작보다 현실성, 소셜성을 더욱 강화한
만큼 SNG를 좋아하는 여성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는 “전작 '아이러브커피'가 여성들의 로망이었던 것처럼 파스타를 소재로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대한 여성들의 로망에 주목한 게임이 ‘아이러브파스타’”라며
“이 작품은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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