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 전 편지,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가야 철든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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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2 01:54

 




1800년 전 편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1800년 전 이집트
출신의 군인이 쓴 편지가 발견된지 100여 년 만에 내용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1800년 전
편지는 100여 년 전 현지 고고학자가 이집트의 텝투니스의 한 사원에서 처음 발견했다.


 


이 편지는 훼손 상태가
심해 누가 어떤 내용을 썼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 100여 년의 세월이 그냥 흘러가
버렸다. 하지만 최근 미국 라이스대학교 연구팀에 의해 적외선 기기 및 첨단 과학
장비를 이용해 복원·판독하는데 성공했다.   


 


판독 결과 이 편지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1800년 전 편지로  주인공은 ‘아우레리우스 폴리온’이라는
군인으로 밝혀졌다. 그는 고향에서 빵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는 어머니와 두 동생에
대한 걱정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편지에는 "가족들이
모두 몸 건강하길 바란다. 이를 위해 매일 신께 기도하고 있다"며 "너무
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적혀 있었다.


 


1800년 전 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1800년 전 편지,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가야 철이 든다더니!
누가 누굴 걱정하는 거야?", "1800년 전 편지? 그게 1800년 된 것도 이제야
안거겠군", "1800년 전 편지, 과학의 발달이란 대단해", "1800년
전 편지, 러브레터 였음 더 좋았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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