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신임 아태지역 부사장으로 마이클 알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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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4 01:49

 



 


퓨어스토리지(지사장 강민우)가 아태 및 일본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할 신임 부사장으로 마이클 알프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알프 부사장은 퓨어스토리지 합류 전 폴리콤(Polycom)에서
아태 및 일본지역 사장을 역임하며 아태지역의 모든 영업, 마케팅, 서비스 및 운영지원
등을 총괄했다. 폴리콤 이전에는 데이터 도메인(Data Domain) 아태지역 팀을 이끌다
인수합병 이후, EMC APJ의 백업 및 리커버리 솔루션 및 데이터 컴퓨팅 사업부 부사장을
맡은 바 있다.


 


알프 부사장은 우선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및
아세안(ASEAN) 지역에서 퓨어스토리지의 입지를 다지고, 새로운 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유능한 인재 및 채널 파트너를 확보하고,
기업, 정부, 교육 및 의료 분야에 플래시가 제공하는 혜택을 널리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 정부 및 대형 솔루션 공급업체와 협력해 그린 이니셔티브(green initiative)를
가속화하고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데이비드 햇필드 퓨어스토리지 사장은 “아태지역에서
지사의 기반을 강화할 뿐 아니라,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고용해 퓨어스토리지의 혁신을
전파하고 파트너 에코시스템과 고객 기반을 확장해 향후 성장 국면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href="mailto:jinsang@chosunbiz.com">jinsang@chosunbiz.com
href="http://it.chosun.com" target=_blank>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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