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 대용량 외장 스토리지에 SATA3 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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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9 10:37 | 수정 2014.03.19 11:08


[IT조선 노동균
기자] 새로텍(대표 박상인)이 SATA3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2베이 및 10베이 스토리지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대 40TB 용량을
지원하는 10베이 스토리지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 ‘C10-US3-6G’는 SATA3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USB 3.0과 eSATA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SSD 장착 시 eSATA를 통해 최대 503MB/s, USB 3.0은 최대 409MB/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각 베이별로
독립적인 전원 스위치가 탑재돼 있어 원하는 드라이브의 HDD만 골라 사용할 수 있다.
HDD는 별도의 나사나 트레이 없이 바로 장착한 후 도어를 닫는 편리한 방식을 채택했다.
쿨링 시스템은 140mm 쿨링팬을 탑재했다.


 



 


함께 출시되는 2베이
스토리지 ‘사이버네토 C2-US3-6G’는 최대 8TB 저장 공간을 지원하며, eSATA와 USB
3.0을 통해 각각 최대 345MB/s, 344MB/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다양한 하드웨어
RAID(0, 1, JBOD, 싱글)를 구현할 수 있고, 핫스왑 기능을 지원해 HDD 교체 시 전원을
끌 필요 없이 바로 새 HDD로 교체할 수 있다. PC 전원과 연동돼 PC 전원을 끄면 자동으로
HDD도 회전을 정지하고, 전원을 켜면 다시 HDD가 작동해 절전 효과도 높다.


 


세로텍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사이버네토 시리즈 2종은 SATA3를 지원해 보다 빠른 성능으로 출판,
디자인, 영상 편집 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스토리지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
C10-US3N-6G와 C2-US3-6G의 출시가는 각각 13만9000원, 59만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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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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